lowdown-proxy
Agents should not have to trust an agent/tool they've never interacted with.
lowdown-proxy는 MCP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를 투명하게 통과하는 stdio 프록시입니다.
통신 내용은 그대로 전달하면서, 동시에 어떤 도구가 호출됐고 성공/실패했는지, 얼마나
걸렸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.
기록된 데이터는 다른 에이전트가 "이 도구를 써도 되는가"를 판단할 때 참고할 수 있는
최소한의 공통 근거가 됩니다.
자세한 배경과 설계 원칙은 DESIGN.md를 참고하세요.
설치 없이 실행
npx lowdown-proxy -- npx some-mcp-server
기존 MCP 클라이언트 설정에서 서버를 감싸기만 하면 됩니다.
// 기존
{
"mcpServers": {
"search": { "command": "npx", "args": ["search-mcp-server"] }
}
}
// lowdown-proxy로 감싼 뒤
{
"mcpServers": {
"search": {
"command": "npx",
"args": ["lowdown-proxy", "--target", "search-mcp-server", "--", "npx", "search-mcp-server"]
}
}
}
옵션
--actor | 호출 주체 식별자 | anonymous |
--target | 기록될 대상 이름 (도구 식별자) | 실행 명령어 문자열 |
--source | organic | seeded | synthetic | organic |
환경변수
기록 기능을 쓰려면 아래 두 값이 필요합니다. 없어도 프록시는 정상 동작합니다
(패스스루가 최우선, 기록은 부가 기능).
export LOWDOWN_SUPABASE_URL="https://xxxx.supabase.co"
export LOWDOWN_SUPABASE_KEY="..."
설계 원칙 (요약)
- 패스스루 우선: 기록 로직이 실패하거나 느려도 실제 MCP 통신은 절대 막지 않습니다.
- 사실만 기록: v0는 성공/실패/지연시간만 기록합니다. 품질 판단(별점 등)은 범위 밖입니다.
- 출처 구분: 모든 기록은
organic(자연 유입) / seeded(직접 심은 트래픽) /
synthetic(합성 벤치마크)으로 태깅됩니다. 나중에 "실제 수요가 있었는가"를 검증할 때
이 구분이 핵심 근거가 됩니다.
상태
이 프로젝트는 2026년 9월 시작된 30일 공개 실험입니다. 확장 계획과 소거된 방향들은
DESIGN.md에 정리되어 있습니다.
License
MIT